커뮤니티
데이지상담센터는 어제의 어려움을 지나 나아가려는 이들과 걷습니다.





제가 속해있는 원팀의 정기사진전이 열렸습니다. 

오래 알았지만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지인들에게 연락을 했고, 전시회를 계기로 반가운 얼굴들을 보았습니다.

이렇게라도 가끔 만나야겠습니다.